지역: 일본 · 좌표: 39.016, 140.317 · 사건 8건
| 해 | 사료 | 내용 |
|---|---|---|
| 795년 | 일본후기 | 出羽국이 보고함 — 渤海使 定琳 등 68인이 蝦夷 땅 志理波村에 표착해 약탈당함. 越後国으로 옮겨 관례대로 공급하라고 명함 |
| 811년 | 일본후기 | 将軍에게 내린 勅 — 俘軍 1000인을 吉弥侯部於夜志閇 등에게 맡겨 弊伊村을 습격하게 하고, 陸奥·出羽 두 나라 俘軍 각 1000인을 8·9월 사이에 좌우로 펼치도록 평의해 상주하라 함 |
| 839년 | 속일본후기 | 10월 出羽國 田川郡 서쪽 해변에 비·천둥이 10여 일 이은 뒤 화살촉·창끝 모양의 돌이 떨어졌다는 보고, 陸奧·出羽·大宰府에 기변 대비를 명함 |
| 850년 | 일본문덕천황실록 | 6월 甲戌, 데와국이 「경계가 이락(蝦夷)과 닿아 늘 소란」하니 음양사 1명을 두게 해달라 주청, 허락 |
| 850년 | 일본문덕천황실록 | 10월 庚申, 데와국이 땅이 크게 갈라지고 산골이 자리를 바꿔 압사자가 많다고 보고 |
| 855년 | 일본문덕천황실록 | 10월 甲午, 데와국의 곤궁한 백성 1만9천여 명의 부담을 면제 |
| 868년 | 일본삼대실록 | 출우국 보고: 포해군 월산·대물기 두 신사 앞에 돌 화살촉 6개가 비처럼 내림 |
| 871년 | 일본삼대실록 | 5월 16일 출우국 보고: 포해군 산 위 대물기신사 산에서 4월 8일 불이 나 흙·돌을 태우고 천둥 같은 소리, 강이 청흑색 흙탕이 되어 물고기가 떼죽음하고 논이 유실됨(鳥海山 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