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일본 · 좌표: 35.211, 136.124 · 사건 5건
| 해 | 사료 | 내용 |
|---|---|---|
| 485년 | 일본서기 | 겐조 천황 원년 2월 노인들을 모아 물으니 오키메가 부왕의 유골 묻힌 곳을 알고 있어 오미국으로 가 찾음 |
| 667년 | 일본서기 | 6년 3월 오미로 도읍을 옮김(백성이 원치 않아 간하는 자와 불이 많았음) |
| 671년 | 일본서기 | 10년 4월 신대에 누각을 두어 처음으로 종과 북으로 시각을 알림 |
| 1180년 | 아즈마카가미 | 12월 1일, 平知盛가 수천의 官兵을 이끌고 近江國에 내려와 山本義経·柏木義兼 등 源氏와 합전했다. 義経 등이 목숨을 걸고 싸웠으나 知盛가 다세로 그들의 館과 낭종의 집에 불을 놓아 義経·義兼이 도망했다. |
| 1185년 | 아즈마카가미 | (1185) 6월 21일 묘시, 義経이 近江國 篠原宿에 이르러 橘馬允公長에게 前內府(宗盛)를 베게 했고, 이어 野路口에서 堀弥太郎景光으로 前右金吾(清宗)의 목을 효수했다. 大原 本性上人이 부자의 知識으로 와 두 사람이 원념을 풀고 정토를 구했다고 한다. 重衡도 이날 서울로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