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일본 · 좌표: 35.175, 140.017 · 사건 5건
| 해 | 사료 | 내용 |
|---|---|---|
| 816년 | 일본후기 | 公卿 보고 — 上総국 夷隅郡의 관물(穎 57만여 속)과 정창 60동이 소실됨. 税長이 달아나 자살했고, 신임 守·介에게 보상을 지움 |
| 848년 | 속일본후기 | 2월 上総國이 俘囚 丸子廻毛 등의 반란을 급보, 相摸·上総·下総 등 5국에 함께 토벌하라는 勅符 |
| 870년 | 일본삼대실록 | 12월 2일 태정관이 상총국사에게 부(符)를 내림: 흩어져 사는 이종(夷種) 중 일부가 불을 놓고 약탈하므로 단속하고, 귀순한 자는 우대하되 따르지 않는 자는 오지로 보내라 |
| 883년 | 일본삼대실록 | 2월 9일 상총개 후지와라 마사노리가 보고: 시원군 부수 30여 명(40여 명)이 반란해 관물 약탈, 군 1,000명을 내어 추토. 칙으로 '도둑 40명에 우격(羽檄)을 쓸 일이 아니다' 하며 관부로 인부를 보내 추포하게 함 |
| 1180년 | 아즈마카가미 | 8월 29일, 頼朝가 実平과 작은 배로 安房國 平北郡 猟島에 닿았다. 北条時政 이하가 맞아 절하고 며칠의 울적함이 일시에 풀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