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 좌표: 45.749, 16.603 · 사건 13건
| 해 | 사료 | 내용 |
|---|---|---|
| 14년 | 타키투스 연대기·역사 | 황제 교체를 틈타 판노니아 군단에서 반란이 일어남 |
| 14년 | 타키투스 연대기·역사 | 티베리우스가 아들 드루수스를 유력자들과 근위대 2개 대대와 함께 판노니아 진영으로 보냄 |
| 14년 | 타키투스 연대기·역사 | 밤하늘의 달빛이 꺼지는 월식에 놀란 병사들이 진정되기 시작 |
| 166년 |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 롱고바르디·오비 6천이 이스테르(다뉴브)를 건넜으나 기병과 보병에 완패 — 마르코만니가 판노니아 총독 이알리우스 바수스에게 사절을 보내 서약하고 화평 |
| 172년 |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 마르쿠스가 판노니아에 머물며 야만족 사절을 받음 — 쾨디족 화평(포로 1만3천 반환), 바타리우스 소년 부족과 동맹, 시장 출입은 불허 |
| 172년 |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 마르코만니가 한 전투에서 이겨 근위대장 마르쿠스 빈덱스 전사 — 마르쿠스가 동상 셋을 세워 주고, 적을 이긴 뒤 「게르마니쿠스」 칭호를 받음 |
| 174년 |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 마르코만니가 조건을 다 이행하자 마르쿠스가 국경 중립지대 절반을 돌려주고 교역 장소·날짜 정하고 인질 교환 |
| 175년 |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 마르쿠스가 병사들에게 카시우스 반란을 알리는 연설 — 분노가 아니라 운명을 한탄하고 카시우스를 용서하겠다고 말함 |
| 180년 |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도나우 전선에서 병으로 죽음. 아들 콤모두스에게 신하들을 잘 대하라고 당부하고 한 밤낮 만에 숨을 거둠 |
| 180년 |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 콤모두스가 군대 앞 연단에서 연설하고 하사금을 나눠 군의 충성을 얻음 |
| 180년 |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 아첨꾼들이 도나우의 추위를 헐뜯고 로마의 즐거움을 늘어놓아 콤모두스가 귀환을 바람 |
| 180년 |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 폼페이아누스가 「황제가 있는 곳이 로마」라며 전쟁을 끝내고 가라고 간함. 콤모두스는 시간을 달라고 함 |
| 193년 |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 세베루스가 군에 최소한의 휴대품만 주고 로마를 향해 서둘러 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