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남아시아 · 좌표: 30.197, 71.478 · 사건 8건
| 해 | 사료 | 내용 |
|---|---|---|
| 639년 | 현장 대당서역기 | 동쪽 900리 남짓, 신도강을 건너 동안을 따라 무라삼부로(Multan)왕국 도착 — 둘레 약 4000리 |
| 1327년 | 이븐 바투타 | 번역자 연표: 물탄 총독 멜리크 베흐람 아비아(카슐루 칸)가 반란 |
| 1333년 | 이븐 바투타 | 우치에서 신드의 수도 물탄에 도착. 10마일 앞 호스레브 아바드 강을 배로 건너며 짐 검사를 받으려는데, 총독의 관리가 와서 검사를 면해 줌 |
| 1333년 | 이븐 바투타 | 물탄 총독 쿠트브 알물크가 일어나 손을 잡고 곁에 앉힘. 저자는 노예·말·건포도·아몬드를 바침. 총독은 궁수·기병 지원자 시험을 구경시키고 성 밖 수도원 집에 묵게 함 |
| 1334년 | 이븐 바투타 | 물탄 도착 두 달 뒤 술탄이 보낸 시종장 샴스 앗딘 알부헨지와 경찰대장이 도착. 술탄은 델리로 오려는 외국인에게 주려고 명예의 옷과 노자를 보내고, 호라산에서 오는 사람은 정착하려는 자만 받으라 명함 |
| 1334년 | 이븐 바투타 | 저자는 술탄 곁에 눌러앉으러 왔다고 밝혀 카디와 공증인이 작성한 서약서에 일행과 함께 서명(일부 동료는 거부) |
| 1334년 | 이븐 바투타 | 물탄에서 델리까지 사람 사는 땅 40일 길. 시종장이 먼저 밤에 가 역마다 요리사 약 20명으로 식사를 준비해 호다반드 자데 일행을 접대. 모두 별도 천막에서 묵음 |
| 1341년 | 이븐 바투타 | 물탄 지방에서 샤 아프간이 술탄에게 반기를 들어 그곳 에미르를 죽이고 술탄 자리를 노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