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 좌표: 50.116, 8.684 · 사건 4건
| 해 | 사료 | 내용 |
|---|---|---|
| 794년 | 프랑크 왕국 연대기 | 여름 초 카를이 프랑코노부르트에서 총회를 열고 전 왕국의 주교 회의를 소집함. 교황 사절이 참석한 이 회의에서 펠릭스의 이단을 단죄하고 7차 보편공의회(니케아 2차)를 무효로 선언함. 왕비 파스트라다는 거기서 죽어 마인츠 성 알바누스 곁에 묻힘 |
| 822년 | 프랑크 왕국 연대기 | 가을 사냥을 마친 황제가 라인을 건너 프랑코노푸르트에서 월동하며 총회를 열고, 동방 슬라브(아보트리트·소라비·빌치·보헤미아·모라비아 등)와 판노니아의 아바르, 노르만(헤리올두스·고도프리두스의 아들들) 사절을 맞음 |
| 823년 | 프랑크 왕국 연대기 | 5월 총회에서 빌치 왕 리우비의 두 아들 밀레가스투스와 케알라드라구스가 왕위를 두고 황제 앞에 와 다투니 백성이 선호한 동생이 통치하도록 정하고 둘 다 선물과 맹세 후 돌려보냄 |
| 829년 | 프랑크 왕국 연대기 | 총회를 마친 황제가 가을 사냥을 위해 프랑코노부르트 별궁으로 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