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lcedon

지역: 서아시아 · 좌표: 40.983, 29.026 · 사건 11건

사건 목록

해사료내용
기원전 409년플루타르코스 영웅전칼케돈을 포위하자 파르나바조스가 구원하러 옴
기원전 408년크세노폰 헬레니카칼케돈 곁에 진을 침. 칼케돈인은 재산을 비티니아 트라키아인에게 맡겨 둠
기원전 408년크세노폰 헬레니카알키비아데스가 비티니아인과 조약을 맺고 칼케돈을 목책으로 봉쇄. 라케다이몬 총독 히포크라테스가 출격했다 전사
기원전 74년플루타르코스 영웅전코타가 해륙에서 패해 칼케돈에 갇혀 포위됨
218년카시우스 디오 로마사마크리누스가 칼케돈에서 돈을 청하다 신분이 드러나 체포 — 백인대장 아우렐리우스 켈수스가 붙잡아 카파도키아까지 끌고 감
221년카시우스 디오 로마사알렉산드로스의 영이 배로 칼케돈 영토에 상륙해 밤 의례를 하고 목마를 묻은 뒤 사라짐
257년조시모스 새 역사스키타이 육군이 어부들의 배로 비잔티온·칼케돈 사이 해협을 건너고 수비병이 달아나 칼케돈을 무혈로 점령해 돈·무기·식량을 챙겼다
324년아우렐리우스 빅토르 황제들에 대하여트라키아에서 패한 리키니우스가 칼케돈으로 물러나 마르티니아누스를 공동 황제로 삼았으나 함께 제압되었다
324년조시모스 새 역사리키니우스는 칼케돈으로 건너가 마르티니아누스를 카이사르로 세우고 맞섰지만, 칼케돈과 성스러운 곶 사이에서 13만 중 3만만 살아남아 패했고 비잔티온·칼케돈 시민들은 성문을 열었다
1097년티레의 윌리엄공이 선물을 받고 보스포로스를 건너 칼케돈 마을에 진을 침
1147년티레의 윌리엄헬레스폰토스를 건넌 콘라트 황제가 그리스의 악의에 속아 위험한 곳으로 감

그곳이 든 같은 일

지도에서 보기 —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사료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