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서아시아 · 좌표: 41.006, 28.974 · 사건 24건
| 해 | 사료 | 내용 |
|---|---|---|
| 기원전 493년 | 헤로도토스 역사 | 페니키아 함대가 헬레스폰트 왼쪽을 점령, 비잔티온 사람들은 싸우지 않고 도망 |
| 기원전 478년 | 투키디데스 전쟁사 | 키프로스에서 돌아와 메디아가 쥔 비잔티온을 항복시킴 |
| 기원전 471년 | 투키디데스 전쟁사 | 파우사니아스가 개인 배로 다시 비잔티온에 가 아테네에 포위·추방당함 |
| 기원전 411년 | 투키디데스 전쟁사 | 클레아르코스의 40척 중 폭풍을 피한 10척이 헬레스폰토스에 도착해 비잔티온을 이탈시킴 |
| 기원전 410년 | 디오도로스 역사문고 | 아테네군 거의 전부가 비잔티온 안으로 들어가 격렬히 싸움 |
| 기원전 408년 |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 비잔티온을 점령함 |
| 기원전 408년 | 크세노폰 헬레니카 | 아테네군이 비잔티온을 목책으로 두르고 공격. 총독 클레아르코스는 파르나바조스를 만나러 건너감 |
| 기원전 408년 | 크세노폰 헬레니카 | 비잔티온 배신자들이 밤에 트라키아 광장 쪽 성문을 열어 아테네군을 들임. 헬릭소스·코이라타다스 항복, 아테네로 송치 |
| 기원전 405년 | 크세노폰 헬레니카 | 뤼산드로스가 람프사코스를 정리한 뒤 비잔티온·칼케돈에 가 항복을 받고 아테네 수비대를 철수시킴 |
| 기원전 400년 | 크세노폰 「아나바시스」(키루스 원정과 1만 명의 귀환) | 전 병사가 비잔티온으로 건넘 — 아낙시비오스가 급료를 주지 않고 무기·짐을 챙겨 도시를 떠나라고 공고(귀국시키며 인원 점검한다고 함), 병사들은 노자가 없어 분노 |
| 기원전 358년 | 디오도로스 역사문고 | 키오스·로도스·코스·비잔티온이 이탈해 동맹시 전쟁(아테네) |
| 기원전 340년 | 디오도로스 역사문고 | 필리포스가 비잔티온을 포위하자 아테네가 평화 파기를 선언 |
| 기원전 340년 |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 필립포스가 비잔티온을 치러 간 동안 열여섯 알렉산드로스가 마케도니아 섭정을 맡음 |
| 기원전 340년 |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 필립포스가 케르소네소스·페린토스·비잔티온을 노리고 헬레스폰트로 감 |
| 기원전 220년 | 폴리비오스 역사 | 갈리아 왕 카바로스의 중재로 강화 |
| 53년 | 타키투스 연대기·역사 | 비잔티움 사절이 무거운 부담을 호소하며 역사를 되짚음 |
| 193년 |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 비잔티움이 3년간 세계의 군대에 포위되어 버팀 — 잠수부로 닻줄을 끊고 적선을 끌어오는 등 기발한 방어 |
| 193년 |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 니게르 편에 섰던 비잔티움이 긴 포위 끝에 항복. 성벽과 장식이 허물어져 열린 마을로 줄고 주민은 페린토스에 예속됨 |
| 193년 | 황제 열전(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 | 세베루스가 그리스·트라키아 점령을 위해 보낸 군단을 향해 이미 비잔티온을 장악한 니게르가 페린토스를 노리며 다수를 죽임 |
| 193년 | 조시모스 새 역사 | 세베루스가 황제로 뽑히자 니게르·알비누스가 맞서 내전이 터지고, 니게르를 맞아들였던 비잔티온 사람들이 그를 편들다 니게르가 패해 죽을 때까지 위험한 일에 나섰다 |
| 195년 |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 굶주린 비잔티움 주민이 폭풍을 틈타 배로 달아났으나 로마군이 해상 학살 — 바다가 시체·잔해로 덮임 |
| 196년 |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 비잔티움 항복 — 군인·관리 처형, 도시의 독립을 빼앗아 페린토스에 예속, 성벽 헐음(디오가 무너진 성벽을 직접 봄) |
| 211년 |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 제국을 나누자는 안: 안토니누스는 유럽 쪽 비잔티움에, 게타는 아시아 쪽 칼케돈에 진영을 둠. 어머니 반대로 무산 |
| 324년 | 조시모스 새 역사 | 리키니우스가 비잔티온에 들어가 있는 동안 콘스탄티누스가 따라와 흙 방벽과 나무 탑을 쌓고 공성기를 가져와 도시를 에워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