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 좌표: 45.770, 13.371 · 사건 15건
| 해 | 사료 | 내용 |
|---|---|---|
| 기원전 178년 | 리비우스 로마사 | 히스트리인이 집정관 진영 가까이 대군으로 진을 쳤다가 새 집정관이 왔다는 소식에 도시로 흩어짐 |
| 기원전 58년 | 카이사르 갈리아 전기 | 헬베티족이 산토네스 땅으로 향한다는 소식에 라비에누스에게 방벽을 맡기고 이탈리아로 가 2개 군단을 징집, 아퀼레이아 인근 동계 숙영 3개 군단을 이끌고 나옴 |
| 69년 | 타키투스 연대기·역사 | 안토니우스 프리무스가 퇴역병과 기병 일부를 이끌고 이탈리아로 서둘러 진입 |
| 168년 | 황제 열전(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 | 군복 차림의 두 황제가 출발해 아퀼레이아까지 진군했을 때 여러 왕이 물러나고 알프스를 넘어 이탈리아·일리리쿰 방비를 마무리함 |
| 168년 | 황제 열전(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 | 게르마니아 전쟁이 터지자 두 황제가 함께 전선으로 가 아퀼레이아에 이르러 알프스를 넘음; 루키우스는 아퀼레이아에서 사냥과 연회만 함 |
| 238년 | 아우렐리우스 빅토르 황제들에 대하여 | 푸피에누스가 아퀼레이아 포위로 막시미누스 일가의 군대를 무너뜨렸다 |
| 238년 | 에우트로피우스 로마사 개요 | 군대가 추대한 첫 황제 막시미누스가 아퀼레이아에서 부하들이 버린 채 푸피에누스에게 죽고 아들도 함께 죽었다 |
| 238년 |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 아퀼레이아 시민이 성벽을 보수하고 원로원 장군들 지휘 아래 항복 권고 사절을 돌려보내 끝까지 막기로 함 |
| 238년 |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 눈 녹은 물로 불어난 강에 아퀼레이아인이 다리를 부수어 막시미누스군이 통나무 대신 빈 술통을 엮어 다리를 만듦 |
| 238년 |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 막시미누스군이 도시를 에워싸고 쉬지 않고 공격하나 수비대가 유황·아스팔트·송진 혼합물을 쏟아 부어 철제 무장이 달아올라 군이 크게 상함 |
| 238년 |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 알바누스 산 로마 진영 병사들이 처자식을 걱정해 한낮 막사로 몰려가 막시미누스와 아들을 죽이고 시신을 개와 새에게 던짐 |
| 238년 |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 막시미누스 부자의 머리를 로마로 보냄. 병사들이 무기를 놓고 성벽 앞에서 화해를 청하자 아퀼레이아인이 열렬히 맞음 |
| 238년 | 황제 열전(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 | 막시미누스가 아퀼레이아로 오자 성문을 닫고 집정관급 메노필루스와 크리스피누스가 방어; 포도주통 다리로 강을 건너 포위함 전승 |
| 238년 | 황제 열전(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 | 이웃 도시에서 막시미누스의 초상이 내던져지고 근위대장이 살해되었으며, 막시미누스의 머리가 이탈리아를 거쳐 로마로 옮겨짐 |
| 238년 | 조시모스 새 역사 | 로마로 급히 진군하던 막시미누스가 성문을 닫아 건 아퀼레이아 수비대를 포위했으나, 자기 군에게 버림받고 아들과 함께 살해되어 그의 머리가 로마로 보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