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서아시아 · 좌표: 36.207, 36.157 · 사건 35건
| 해 | 사료 | 내용 |
|---|---|---|
| 588년 | 투르의 그레고리우스 「프랑크족의 역사」 | 안티오키아 도시 멸망 |
| 1097년 | 티레의 윌리엄 | 본군에서 보낸 부대가 아르테지아(아르타)를 점령하자 안티오키아 병력이 몰려와 공격 |
| 1097년 | 티레의 윌리엄 | 본군이 아르테지아에 이르고 선발대가 길을 살핌 |
| 1097년 | 티레의 윌리엄 | 제후들이 도시 둘레 자리를 나눠 맡고 포위를 시작 |
| 1098년 | 티레의 윌리엄 | 문이 열려 군이 도시로 쏟아져 들어가 안티오키아 함락 |
| 1098년 | 티레의 윌리엄 | 적의 대군 지휘관이 도시 아래 진을 치고 포위 — 십자군이 성안에서 방벽을 쌓고 싸움 |
| 1098년 | 티레의 윌리엄 | 베드로라는 자에게 계시 — 주님의 창이 발견되어 백성이 다시 힘을 얻음 |
| 1098년 | 티레의 윌리엄 | 적장이 달아나고 군이 섬멸됨 — 안티오키아 앞 대승 |
| 1098년 | 티레의 윌리엄 | 위그 대공과 에노 백작이 황제에게 파견; 르퓌 주교가 죽고 역병이 돎 |
| 1098년 | 티레의 윌리엄 | 백성이 예루살렘행을 외치나 10월 초하루까지 미뤄짐; 보에몽이 킬리키아로 내려가 지방을 얻음 |
| 1100년 | 티레의 윌리엄 | 보두앵이 예루살렘으로 서둘러 가던 중 가니스(개) 강에서 적을 만남 |
| 1105년 | 티레의 윌리엄 | 보에몽이 공국을 탕크레드에게 맡기고 프랑스로 건너가 프랑스 왕의 딸과 혼인 |
| 1115년 | 티레의 윌리엄 | 보르세퀴누스가 안티오키아 영토를 다시 침범하나 로제 공이 막아 패주시킴 |
| 1119년 | 티레의 윌리엄 | 왕과 트리폴리 백작이 이르가지를 막으려 안티오키아로 서둘러 감 |
| 1119년 | 티레의 윌리엄 | 왕이 가지와 싸워 패주시키고 안티오키아 통치를 맡음 |
| 1125년 | 티레의 윌리엄 | 튀르크 대공 부르세키누스가 안티오키아 영토를 황폐화하고 왕이 맞서 교전 |
| 1126년 | 티레의 윌리엄 | 부르세키누스가 다시 안티오키아 땅을 침입하나 부하에게 찔려 죽고 이집트 함대도 소득 없이 돌아감 |
| 1126년 | 티레의 윌리엄 | 젊은 보에몽이 안티오키아에 도착하고 왕이 그의 땅을 돌려주며 자기 딸 알리스를 줌 |
| 1132년 | 티레의 윌리엄 | 안티오키아인이 왕을 부르고 공주의 악의가 드러남 |
| 1133년 | 티레의 윌리엄 | 왕이 안티오키아에 와 모인 적을 패주시키고 전리품으로 부유해짐 |
| 1136년 | 티레의 윌리엄 | 왕의 뜻으로 푸아티에 백작의 아들 레몽을 보에몽의 딸 콘스탕스와 혼인시키려 부름 |
| 1137년 | 티레의 윌리엄 | 비잔티움 황제 요한이 안티오키아로 향해 킬리키아를 점령 |
| 1137년 | 티레의 윌리엄 | 안티오키아로 돌아온 군주가 포위된 도시를 보고 황제에 맞서다 중재로 화해 |
| 1138년 | 티레의 윌리엄 | 황제가 일을 이루지 못하고 포위를 풀어 안티오키아로 돌아옴 |
| 1138년 | 티레의 윌리엄 | 도시에 소요가 일어나 황제가 두려워 요구를 거두고 소란이 가라앉음 |
| 1140년 | 티레의 윌리엄 | 리옹 대주교 사망; 교황 사절 알베리쿠스가 안티오키아 종교회의 소집 |
| 1140년 | 티레의 윌리엄 | 주교 회의에서 총대주교를 고발해 소환; 불참하자 지지자 대주교 해임 |
| 1148년 | 티레의 윌리엄 | 안티오키아 군주 레몽이 프랑스 왕을 성 시메온 항에서 정중히 맞아 안티오키아로 이끌지만 곧 사이가 나빠짐 |
| 1149년 | 티레의 윌리엄 | 누르앗딘이 안티오키아 영토에 들어오고 군주 레몽이 맞서 교전 |
| 1153년 | 티레의 윌리엄 | 안티오키아 공주 콘스탕스가 레노 드 샤티용과 혼인; 누르앗딘이 다마스쿠스 왕국을 폭력으로 차지 |
| 1154년 | 티레의 윌리엄 | 안티오키아 군주 레노가 총대주교를 모욕하고 총대주교는 왕국으로 피신; 큰 기근 |
| 1159년 | 티레의 윌리엄 | 황제가 안티오키아에 입성해 시민에게 관대함을 베풂 |
| 1164년 | 티레의 윌리엄 | 이집트에서 돌아온 왕이 안티오키아에 가고 군주는 몸값을 내고 풀려남; 시돈 동굴이 적에게 넘어감 |
| 1173년 | 티레의 윌리엄 | 아르메니아 밀로가 누르앗딘과 손잡고 안티오키아 땅을 괴롭히자 왕이 달려감 |
| 1181년 | 티레의 윌리엄 | 안티오키아 군주가 본처를 두고 첩을 들여 파문당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