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 좌표: 47.537, 4.504 · 사건 8건
| 해 | 사료 | 내용 |
|---|---|---|
| 기원전 52년 | 카이사르 갈리아 전기 | 기병이 패한 베르킨게토릭스가 만두비이의 도시 알레시아로 후퇴, 카이사르가 짐을 두고 추격해 후위 약 3천을 죽이고 이튿날 알레시아에 진을 침 |
| 기원전 52년 | 카이사르 갈리아 전기 | 알레시아는 높은 언덕 위 도시라 정식 포위만이 방법 — 카이사르가 둘레 11마일 포위선과 20피트 깊이 해자, 보루 23개를 쌓고 곧 14마일 둘레의 외곽 방어선도 둘러 이중 포위 구조를 만듦 |
| 기원전 52년 | 카이사르 갈리아 전기 | 식량이 떨어진 알레시아 포위군이 항복·돌파·타협을 논의하는 가운데 아르베르니 귀족 크리토그나투스가 조상들처럼 약자를 먹어서라도 버티자고 연설함; 이어 마두비이 주민을 성 밖으로 내보냈으나 카이사르가 받아주지 않음 |
| 기원전 52년 | 카이사르 갈리아 전기 | 구원군이 알레시아에 도착해 1마일 거리에 진을 치고 이튿날 평원을 기병으로 채움 — 카이사르가 양 방어선에 병사를 배치하고 기병전을 지시 |
| 기원전 52년 | 카이사르 갈리아 전기 | 갈리아군이 하루 뒤 한밤에 고리·사다리·갈고리를 들고 평원의 방어선에 접근해 일제히 공격, 안쪽에서 베르킨게토릭스가 호응해 출격했으나 미리 정한 각자 위치에서 로마군이 막아냄 |
| 기원전 52년 | 카이사르 갈리아 전기 | 갈리아군이 북쪽 언덕 진영의 약한 곳을 정찰으로 알아내 6만을 보내 공격 — 베르가실라우누스가 이끌고, 라비에누스·브루투스·파비우스 등이 병력을 쏟아붓다 카이사르가 직접 가 결국 기병이 적 후미를 쳐 대학살 |
| 기원전 52년 | 카이사르 갈리아 전기 | 베르킨게토릭스가 자신을 죽이거나 넘겨 로마에 속죄하자고 제안, 카이사르가 무기·지휘관 인도를 명하고 진영 앞에 앉아 갈리아 지도자들에게서 베르킨게토릭스를 인도받음 |
| 기원전 52년 |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 도망친 야만인 다수가 왕과 함께 알레시아 시에 들어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