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袁紹가 연이어 진을 옮겨 官渡에 임해 토산·땅굴을 쌓아 맞서고, 曹操는 합전이 불리하고 병력이 1만 미만임; 자치통감: 조조가 싸워 이기지 못하고 영채로 돌아가 굳게 지킴 — 원소가 높은 망루·토산에서 활을 쏘자 조조는 벽력거로 망루를 부수고 땅굴엔 참호로…
袁紹가 연이어 진을 옮겨 官渡에 임해 토산·땅굴을 쌓아 맞서고, 曹操는 합전이 불리하고 병력이 1만 미만임
公亦分營與相當,合戰不利。
위치: 魏書 武帝紀 (卷01) 建安5년
조조가 싸워 이기지 못하고 영채로 돌아가 굳게 지킴 — 원소가 높은 망루·토산에서 활을 쏘자 조조는 벽력거로 망루를 부수고 땅굴엔 참호로 맞서나 군량이 떨어지고 백성이 이탈
彧報曰:「紹悉眾聚官渡,欲與公決勝敗。
위치: 資治通鑑 卷063 (원문 단락 #5186, 200년)
장소: 官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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