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587) — 진서·남사가 적은 같은 일

진서: 後梁 蕭琮의 신하 蕭巖·蕭瓛이 荊州刺史 陳紀에게 항복을 청하고 문무 남녀 10여만 명이 長江을 건너옴; 남사: 後梁 太傅 蕭岩·荊州刺史 蕭瓛이 陳 荊州刺史 陳慧紀에게 항복을 청하고 문무관 가족을 데리고 長江을 건넘

사료마다 적은 내용

진서(陳書) 본기 · 587년 · 江陵

後梁 蕭琮의 신하 蕭巖·蕭瓛이 荊州刺史 陳紀에게 항복을 청하고 문무 남녀 10여만 명이 長江을 건너옴

辛卯,巖等率文武男女十萬餘口濟江
위치: 陳書 卷6 禎明元年 九月

남사(南史) 본기 · 587년 · 荊州

後梁 太傅 蕭岩·荊州刺史 蕭瓛이 陳 荊州刺史 陳慧紀에게 항복을 청하고 문무관 가족을 데리고 長江을 건넘

梁太傅安平王蕭岩、荊州刺史蕭瓛,遣其都官尚書沈君公詣荊州刺史陳慧紀請降
위치: 南史 卷10 禎明1年

장소: 江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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