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 항우가 거록 아래서 진군을 대파하고 왕리를 사로잡으며 장감을 패주시킴; 사기: 項羽가 배를 가라앉히고 솥을 부수며(沈船破釜甑) 鉅鹿에서 秦軍과 아홉 번 싸워 크게 깨고 王離를 사로잡음
項羽가 배를 가라앉히고 솥을 부수며(沈船破釜甑) 鉅鹿에서 秦軍과 아홉 번 싸워 크게 깨고 王離를 사로잡음
項羽乃悉引兵渡河,皆沈船,破釜甑,燒廬舍,持三日糧,以示士卒必死,無一還心。
위치: 史記卷007 項羽本紀
장소: 钜鹿
지도에서 보기 — 한서(漢書) 제기 사료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