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36) — 후한서·자치통감이 적은 같은 일

후한서: 오한·장궁이 성도에서 공손술을 크게 깨고 공손술이 부상 입어 밤에 죽었으며 오한이 성도를 도륙함; 자치통감: 겨울 11월 장궁이 성문에 이르자 무술일 공손술이 수만으로 직접 한군을 공격, 연잠이 3번 이겼으나 피로한 틈에 한군 고오가 술을 찔러 말에서 떨어뜨림

사료마다 적은 내용

후한서(後漢書) 본기 · 36년 · 成都

오한·장궁이 성도에서 공손술을 크게 깨고 공손술이 부상 입어 밤에 죽었으며 오한이 성도를 도륙함

冬十一月戊寅,吳漢、臧宮與公孫述戰於成都,大破之。
위치: 後漢書卷1下 光武帝紀下 建武12年

자치통감 · 36년 · 成都

겨울 11월 장궁이 성문에 이르자 무술일 공손술이 수만으로 직접 한군을 공격, 연잠이 3번 이겼으나 피로한 틈에 한군 고오가 술을 찔러 말에서 떨어뜨림

冬,十一月,臧宮軍咸(陽)門;戊寅,述自將數萬人攻漢,使延岑拒宮。
위치: 資治通鑑 卷043 (원문 단락 #3193, 36년)

장소: 益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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