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곡(219) — 삼국지·자치통감이 적은 같은 일

삼국지: 夏侯淵이 陽平에서 劉備에게 죽자 曹操가 長安에서 斜谷으로 나와 陽平에 이르렀으나 劉備가 험지를 지킴; 자치통감: 3월 위왕 조조가 장안에서 사곡으로 나와 요충을 막고 한중에 다가섬 — 유비는 험지에서 교전하지 않고 버티며 '한천은 내 것'이라 함, 조조가…

사료마다 적은 내용

삼국지(三國志) 정사 · 219년 · 斜谷

夏侯淵이 陽平에서 劉備에게 죽자 曹操가 長安에서 斜谷으로 나와 陽平에 이르렀으나 劉備가 험지를 지킴

三月,王自長安出斜谷,軍遮要以臨漢中,遂至陽平。
위치: 魏書 武帝紀 (卷01) 建安24년

자치통감 · 219년 · 斜谷

3월 위왕 조조가 장안에서 사곡으로 나와 요충을 막고 한중에 다가섬 — 유비는 험지에서 교전하지 않고 버티며 '한천은 내 것'이라 함, 조조가 북산 아래 군량을 옮기자 황충이 탈취하려다 기한을 넘기고 조운이 수십 기로 구하러 나감

三月,魏王操自長安出斜谷,軍遮要以臨漢中。
위치: 資治通鑑 卷068 (원문 단락 #5443, 219년)

장소: 斜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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