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기원전 212) — 사기·자치통감이 적은 같은 일

사기: 盧生·侯生이 도망가자 咸陽의 儒生을 조사해 금령 위반자 460여 명을 咸陽에서 구덩이에 묻고, 간한 扶蘇를 上郡의 蒙恬에게 보냄; 자치통감: 후생·노생이 시황을 비방하고 달아나자 시황이 함양 유생들을 어사에게 심문시켜 금령 위반자 460여 명을 가려냄

사료마다 적은 내용

사기(史記) 본기 · 기원전 212년 · 咸陽

盧生·侯生이 도망가자 咸陽의 儒生을 조사해 금령 위반자 460여 명을 咸陽에서 구덩이에 묻고, 간한 扶蘇를 上郡의 蒙恬에게 보냄

」於是使御史悉案問諸生,諸生傳相告引,乃自除犯禁者四百六十餘人,皆阬之咸陽,使天下知之,以懲後。
위치: 史記卷006 秦始皇本紀

자치통감 · 기원전 212년 · 咸陽

후생·노생이 시황을 비방하고 달아나자 시황이 함양 유생들을 어사에게 심문시켜 금령 위반자 460여 명을 가려냄

諸生在咸陽者,吾使人廉問,或為妖言以亂黔首。
위치: 資治通鑑 卷007 (원문 단락 #544, -212년)

장소: 咸陽

지도에서 보기 — 사기(史記) 본기 사료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