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445) — 북사·위서·자치통감이 적은 같은 일

북사: 萬度歸가 경기병으로 鄯善에 이르러 왕 真達을 사로잡아 京師로 보냄; 위서: 萬度歸가 경기병으로 선선 왕 眞達을 사로잡아 경사로 압송; 자치통감: 선선왕 진달이 면박하고 북위에 항복

사료마다 적은 내용

북사(北史) 본기 · 445년 · 鄯善

萬度歸가 경기병으로 鄯善에 이르러 왕 真達을 사로잡아 京師로 보냄

散騎常侍成周公萬度歸以輕騎至鄯善,執其王真達
위치: 北史 卷2 太平真君6年

위서(魏書) 제기 · 445년 · 鄯善

萬度歸가 경기병으로 선선 왕 眞達을 사로잡아 경사로 압송

壬辰,度歸以輕騎至鄯善,執其王真達以詣京師,帝大悅,厚待之。
위치: 魏書卷4下·太平真君六年

자치통감 · 445년 · 鄯善

선선왕 진달이 면박하고 북위에 항복

壬辰,鄯善王真達面縛出降
위치: 卷124

사료마다 다르게 적음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어느 점사료 A사료 B다르게 적은 것
누가위서(魏書) 제기자치통감a는 만도귀가 사로잡음, b는 진달이 스스로 면박하고 항복

장소: 鄯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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