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전투(567) — 북사·진서·남사 등 4개 사료가 적은 같은 일

북사: 衛公 宇文直 등이 沌口에서 陳 淳於量·吳明徹과 싸워 패배; 진서: 北周 拓跋定이 보기 2만으로 郢州에 들어와 華皎와 합세했으나 淳于量·吳明徹에게 대패, 華皎는 단선으로 江陵에 달아나고 拓跋定은 사로잡힘; 남사: 周將 拓拔定이 華皎와 함께 郢州로 들어왔으나…

사료마다 적은 내용

북사(北史) 본기 · 567년 · 沌口

衛公 宇文直 등이 沌口에서 陳 淳於量·吳明徹과 싸워 패배

衛公直等與陳將淳於量、吳明徹戰於沌口,王師敗績
위치: 北史 卷10 天和2年

진서(陳書) 본기 · 567년 · 郢州

北周 拓跋定이 보기 2만으로 郢州에 들어와 華皎와 합세했으나 淳于量·吳明徹에게 대패, 華皎는 단선으로 江陵에 달아나고 拓跋定은 사로잡힘

周將長胡公拓跋定率步騎二萬入郢州,與華皎水陸俱進,都督淳于量、吳明徹等與戰,大破之
위치: 陳書 卷4 光大元年 九月

남사(南史) 본기 · 567년 · 郢州

周將 拓拔定이 華皎와 함께 郢州로 들어왔으나 淳于量·吳明徹이 대파, 拓拔定은 사로잡힘

周將拓拔定入郢州,與華皎水陸俱進,都督淳于量、吳明徹等大破之,皎單舸奔江陵,禽定送建鄴
위치: 南史 卷9 光大1年

주서(周書) 제기 · 567년 · 沌口

華皎를 구원하려 南伐한 宇文直이 沌口에서 陳의 淳于量·吳明徹에게 패하고 元定이 강남에서 잡힘

九月,衞國公直等與陳將淳于量、吳明徹戰於沌口,王師失利。
위치: 周書 卷5 天和2年9月

사료마다 다르게 적음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어느 점사료 A사료 B다르게 적은 것
누가남사(南史) 본기주서(周書) 제기a는 周將 拓拔定, b는 宇文直 패배와 元定 사로잡힘

장소: 郢州 · 夏口 · 夏首(武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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