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루아사르 연대기: 왕이 투르네 포위를 풀러 가기로 함 — 투르네를 잃으면 큰 손실이라고 봄; 프루아사르 연대기: 에드워드 3세가 투르네 포위를 마치고 떠남 — 이야기는 스코틀랜드 쪽으로 돌아감; 프루아사르 연대기: 영국 편 제후들이 투르네를 포위, 브라반트 공·겔더…
왕이 투르네 포위를 풀러 가기로 함 — 투르네를 잃으면 큰 손실이라고 봄
ad ce qu'il y venroit pour lever le siège, car de perdre une telle cité comme Tournay est
위치: part_46.txt:571-574
에드워드 3세가 투르네 포위를 마치고 떠남 — 이야기는 스코틀랜드 쪽으로 돌아감
dou siège de Tournay
위치: part_49 L296–298
영국 편 제후들이 투르네를 포위, 브라반트 공·겔더 공 등 연합군 집결
Sy se loga ledit conte au lés devers Epplechin.
위치: L1734–L1743
에스플랑(Espléchin) 휴전 협상 — 중재자 8명(영국 편 4·프랑스 편 4)이 교섭
pour faire le traitiet, le roy de Behaigne , revesque de Liège , le duc de Bourbon et le conte d'Alenchon , et de la partie du roy d'Angleterre le duc de…
위치: L1970–L1978
1340년 8월 초 영국왕·헤이나우 백작·플랑드르 연합군이 투르네 포위를 시작
entrant aoust par ung lundy au matin vindrent mettre le siège pardevant le ville de Tournay le roy d*Bngleterre,
위치: part107 L190-192
영국 왕 쪽 군대가 투르네를 포위. 본문은 포위가 11주 계속됐다고 하며, 포위군(바깥 군)은 보급이 넉넉했다고 함
Chils sièges devant Tournay dura moult longement, et
위치: l.1417–1418; 1816–1817
투르네 성 앞에서 두 왕 쪽이 휴전(trieuwes)을 맺고 공포. 휴전 기한은 「MCCC XLII」 3월 초까지
quant les triewes furent acordées et séellées devant le cité de Tournay
위치: idx 172-178; 677-678
영국군이 투르네(Tournay) 포위를 풀고 철수
Englès se furent parti dou siège de devant Tournay et retourné
위치: 2376–2376줄
에드워드 3세 연합군이 토르네 포위, 프랑스 왕군이 접근했으나 충돌 없이 휴전 맺고 철수
levaronsi da oste a dì 36 di Settembre
위치: L.XI c.CXII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 어느 점 | 사료 A | 사료 B | 다르게 적은 것 |
|---|---|---|---|
| 장소 | 프루아사르 연대기 | 조반니 빌라니 「신연대기」 | a는 에스플랑(Espléchin) 협상, b는 토르네 포위 진영 |
| 결과 | 프루아사르 연대기 | 조반니 빌라니 「신연대기」 | a는 중재자 8명의 협상, b는 휴전 맺고 철수 |
| 결과 | 프루아사르 연대기 | 조반니 빌라니 「신연대기」 | a: 포위 11주 지속 / b: 프랑스 왕군 접근 후 휴전·철수 |
장소: Tournai
지도에서 보기 — 프루아사르 연대기 사료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