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네덜란드인 일행이…(1653) —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하멜 「표류기」가 적은 같은 일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생존 네덜란드인 일행이 육지 첫 도시 해남(Heynam)에 도착 — 한양까지 도보 호송 시작; 하멜 「표류기」: 배에서 내려 말을 받아 다음 날 「Heijnam」(해남, 각주 227)에 도착, 흩어져 상륙한 36명이 모두 다시 모임.

사료마다 적은 내용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 1653년 · Haenam

생존 네덜란드인 일행이 육지 첫 도시 해남(Heynam)에 도착 — 한양까지 도보 호송 시작

to which they came was Heynam
위치: part_04 줄 586 (원문 줄 9163)

하멜 「표류기」 · 1654년 · Haenam (Heijnam)

배에서 내려 말을 받아 다음 날 「Heijnam」(해남, 각주 227)에 도착, 흩어져 상륙한 36명이 모두 다시 모임.

des ander daegs smorgens cregen paerden ende reden naer een stadt gent Heijnam
위치: Journaal, 1654-06; pg11467.txt r.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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