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릉(기원전 203) — 한서·사기가 적은 같은 일

한서: 한왕이 양하 남쪽까지 항우를 추격, 고릉에서 제왕 한신·위상국 팽월이 약속한 회합에 오지 않아 초가 한군을 대파; 사기: 漢王이 項羽를 追擊해 固陵에 이르렀으나 韓信·彭越이 오지 않아 楚가 漢을 크게 깨뜨림, 張良의 계책으로 땅을 약속하자 두 사람이 합류

사료마다 적은 내용

한서(漢書) 제기 · 기원전 203년 · 固陵

한왕이 양하 남쪽까지 항우를 추격, 고릉에서 제왕 한신·위상국 팽월이 약속한 회합에 오지 않아 초가 한군을 대파

漢王追項羽至陽夏南止軍,與齊王信、魏相國越期會擊楚,至固陵,不會。楚擊漢軍,大破之
위치: 漢書卷001 漢高祖五年十月

사기(史記) 본기 · 기원전 202년 · 固陵

漢王이 項羽를 追擊해 固陵에 이르렀으나 韓信·彭越이 오지 않아 楚가 漢을 크게 깨뜨림, 張良의 계책으로 땅을 약속하자 두 사람이 합류

至固陵,而信、越之兵不會。楚擊漢軍,大破之。
위치: 史記卷007 項羽本紀

사료마다 다르게 적음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어느 점사료 A사료 B다르게 적은 것
결과한서(漢書) 제기사기(史記) 본기b는 張良 계책으로 땅을 약속해 두 사람이 합류했다고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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