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하 전투(기원전 203) — 한서·사기·자치통감이 적은 같은 일

한서: 해하에서 항우를 포위 — 밤에 사방 한군의 초나라 노래를 듣고 항우가 수백 기로 도주, 병사 대패; 사기: 垓下에 진을 친 項羽의 군대가 한군에 몇 겹으로 포위되고 밤에 사방에서 楚歌가 들려 項羽가 놀라 '力拔山兮'를 노래함(垓下歌); 자치통감: 12월 항왕이…

사료마다 적은 내용

한서(漢書) 제기 · 기원전 203년 · 垓下

해하에서 항우를 포위 — 밤에 사방 한군의 초나라 노래를 듣고 항우가 수백 기로 도주, 병사 대패

十二月,圍羽垓下。羽夜聞漢軍四面皆楚歌
위치: 漢書卷001 漢高祖五年十二月

사기(史記) 본기 · 기원전 202년 · 垓下

垓下에 진을 친 項羽의 군대가 한군에 몇 겹으로 포위되고 밤에 사방에서 楚歌가 들려 項羽가 놀라 '力拔山兮'를 노래함(垓下歌)

夜聞漢軍四面皆楚歌,項王乃大驚曰:「漢皆已得楚乎?是何楚人之多也!」項王則夜起,飲帳中。
위치: 史記卷007 項羽本紀

자치통감 · 기원전 202년 · 垓下

12월 항왕이 해하에서 병력·식량이 다해 한군·제후군에 몇 겹으로 포위됨 — 한밤 사방에서 초나라 노래가 들리자 놀라 슬픈 노래를 부름

十二月,項王至垓下,兵少,食盡,與漢戰不勝,入壁;漢軍及諸侯兵圍之數重。
위치: 資治通鑑 卷011 (원문 단락 #750, -202년)

장소: 垓下 · 靈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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