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당서: 회흘이 태원을 침공해 포방이 맞서 싸웠으나 불리함; 신당서: 河東 鮑防이 陽曲에서 回紇에 패배(回紇이 幷州를 침범); 자치통감: 778년 정월 유후 포방이 따르지 않고 대장 초백유 등을 보내 맞싸우게 했으나 계유 양곡에서 적을 만나 대패해 돌아오고 죽은 자가…
778년 정월 유후 포방이 따르지 않고 대장 초백유 등을 보내 맞싸우게 했으나 계유 양곡에서 적을 만나 대패해 돌아오고 죽은 자가 만여 명
」留後鮑防不從,遣大將焦伯瑜等逆戰;癸酉,遇虜於陽曲,大敗而還,死者萬餘人。
위치: 권225 778년 항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 어느 점 | 사료 A | 사료 B | 다르게 적은 것 |
|---|---|---|---|
| 누가 | 신당서(新唐書) 본기 | 자치통감 | a는 포방이 패함, b는 포방이 따르지 않고 초백유를 보냄 |
장소: 太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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