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원 전투(778) — 구당서·신당서·자치통감이 적은 같은 일

구당서: 회흘이 태원을 침공해 포방이 맞서 싸웠으나 불리함; 신당서: 河東 鮑防이 陽曲에서 回紇에 패배(回紇이 幷州를 침범); 자치통감: 778년 정월 유후 포방이 따르지 않고 대장 초백유 등을 보내 맞싸우게 했으나 계유 양곡에서 적을 만나 대패해 돌아오고 죽은 자가…

사료마다 적은 내용

구당서(舊唐書) 본기 · 778년 · 太原

회흘이 태원을 침공해 포방이 맞서 싸웠으나 불리함

戊辰,回紇寇太原,鮑防與之戰,我師不利。
위치: 舊唐書 卷11 大歷13年 1月

신당서(新唐書) 본기 · 778년 · 陽曲

河東 鮑防이 陽曲에서 回紇에 패배(回紇이 幷州를 침범)

河東節度留後鮑防及回紇戰于陽曲,敗績
위치: 新唐書 卷006 肅宗·代宗 大曆13年1月

자치통감 · 778년

778년 정월 유후 포방이 따르지 않고 대장 초백유 등을 보내 맞싸우게 했으나 계유 양곡에서 적을 만나 대패해 돌아오고 죽은 자가 만여 명

」留後鮑防不從,遣大將焦伯瑜等逆戰;癸酉,遇虜於陽曲,大敗而還,死者萬餘人。
위치: 권225 778년 항

사료마다 다르게 적음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어느 점사료 A사료 B다르게 적은 것
누가신당서(新唐書) 본기자치통감a는 포방이 패함, b는 포방이 따르지 않고 초백유를 보냄

장소: 太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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