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상(901) — 구당서·신당서·신오대사가 적은 같은 일

구당서: 환관 한전회가 소종을 모시고 봉상으로 나감; 신당서: 朱全忠이 京師에 오자 昭宗이 鳳翔의 李茂貞에게 피신; 신오대사: 韓全誨 등이 朱全忠 군이 온다는 말에 岐·邠의 숙위병으로 昭宗을 겁박해 鳳翔으로 달아남

사료마다 적은 내용

구당서(舊唐書) 본기 · 901년 · 鳳翔

환관 한전회가 소종을 모시고 봉상으로 나감

壬子,中尉韓全誨與鳳翔護駕都將李繼誨奉車駕出幸鳳翔。
위치: 舊唐書 卷20上 天復1年

신당서(新唐書) 본기 · 901년 · 鳳翔

朱全忠이 京師에 오자 昭宗이 鳳翔의 李茂貞에게 피신

壬子,如鳳翔
위치: 新唐書 卷010 昭宗·哀帝 天復1年11月

신오대사(新五代史) 본기 · 901년 · 鳳翔

韓全誨 등이 朱全忠 군이 온다는 말에 岐·邠의 숙위병으로 昭宗을 겁박해 鳳翔으로 달아남

全誨等聞梁王兵且至,即以岐、邠宿衞兵劫天子奔于鳳翔。
위치: 新五代史 卷01 天復1年10月

장소: 鳳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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