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들(게르마니쿠스는…(26) — 수에토니우스 황제전·타키투스 연대기·역사가 적은 같은 일

수에토니우스 황제전: 두 아들(게르마니쿠스는 시리아, 드루수스는 로마에서) 상실 후 캄파니아로 물러나, 테라키나 부근 「동굴」 별장 만찬 중 큰 돌이 떨어져 손님과 시종 여럿이 죽음; 타키투스 연대기·역사: 식사 중 발생한 위험한 사고가 세이아누스에 대한 신뢰를 굳힘

사료마다 적은 내용

수에토니우스 황제전 · 26년 · Tarracina(e)

두 아들(게르마니쿠스는 시리아, 드루수스는 로마에서) 상실 후 캄파니아로 물러나, 테라키나 부근 「동굴」 별장 만찬 중 큰 돌이 떨어져 손님과 시종 여럿이 죽음

위치: Tiberius 39

타키투스 연대기·역사 · 26년 · Fundi

식사 중 발생한 위험한 사고가 세이아누스에 대한 신뢰를 굳힘

vescebantur in villa cui vocabulum Speluncae mare Amunclanum inter et Fundanos montis nativo in specu.
위치: Ann. 4.59

장소: Tarrac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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