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孫權이 夷陵에서 劉備를 격파(曹丕는 7백 리 연영을 병가의 금기라 평함); 자치통감: 吳군이 火攻으로 漢 진영을 불태우고 張南·馮習·胡王 沙摩柯 등을 베어 40여 진영을 깨뜨림
吳군이 火攻으로 漢 진영을 불태우고 張南·馮習·胡王 沙摩柯 등을 베어 40여 진영을 깨뜨림
乃敕各持一把茅,以火攻,拔之;一爾勢成,通率諸軍,同時俱攻,斬張南、馮習及胡王沙摩柯等首,破其四十餘營。
위치: 卷069 222년 단락9 제6문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 어느 점 | 사료 A | 사료 B | 다르게 적은 것 |
|---|---|---|---|
| 누가 | 삼국지(三國志) 정사 | 자치통감 | b는 張南·馮習·沙摩柯 등 베었다고 적음 |
장소: 西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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