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한서: 손견이 형주자사 왕예를 죽이고 남양태수 장자도 죽임; 삼국지: 동탁 토벌을 위해 거병한 孫堅이 南陽에서 군량을 대지 않은 太守 張咨를 군문에서 베어 郡이 두려워함
동탁 토벌을 위해 거병한 孫堅이 南陽에서 군량을 대지 않은 太守 張咨를 군문에서 베어 郡이 두려워함
便牽咨於軍門斬之。
위치: 吳書 孫破虜討逆傳 (卷46) 初平1년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 어느 점 | 사료 A | 사료 B | 다르게 적은 것 |
|---|---|---|---|
| 누가 | 후한서(後漢書) 본기 | 삼국지(三國志) 정사 | a는 왕예·장자를 죽였다고, b는 張咨만 적음 |
장소: 南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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