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단(기원전 197) — 한서·사기가 적은 같은 일

한서: 대(代) 상국 진희의 반란 — 황제가 친정해 한단에 이르러 「진희가 남쪽 한단을 점거하지 못했으니 할 수 있는 게 없다」며 돈으로 진희 장수들을 매수; 사기: 趙 相國 陳豨가 代에서 반란, 高祖가 동쪽으로 가서 邯鄲에 이르러 '陳豨가 漳水를 막지 않으니…

사료마다 적은 내용

한서(漢書) 제기 · 기원전 197년 · 邯鄲

대(代) 상국 진희의 반란 — 황제가 친정해 한단에 이르러 「진희가 남쪽 한단을 점거하지 못했으니 할 수 있는 게 없다」며 돈으로 진희 장수들을 매수

上自東,至邯鄲。上喜曰:「豨不南據邯鄲而阻漳水,吾知其亡能為矣。」
위치: 漢書卷001 漢高祖十年九月

사기(史記) 본기 · 기원전 197년 · 邯鄲

趙 相國 陳豨가 代에서 반란, 高祖가 동쪽으로 가서 邯鄲에 이르러 '陳豨가 漳水를 막지 않으니 무능하다'고 함

」九月,上自東往擊之。至邯鄲,上喜曰:「豨不南據邯鄲而阻漳水,吾知其無能為也。
위치: 史記卷008 高祖本紀

장소: 邯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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