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두발곡(609) — 북사·수서가 적은 같은 일

북사: 大鬥拔谷의 험한 길에서 풍우·진눈깨비로 후궁과 떨어지고 병사 태반이 동사; 수서: 大斗拔谷을 지나는데 산길이 험하고 눈보라로 군사가 흩어져 얼어 죽은 자가 태반

사료마다 적은 내용

북사(北史) 본기 · 609년 · 大鬥拔谷

大鬥拔谷의 험한 길에서 풍우·진눈깨비로 후궁과 떨어지고 병사 태반이 동사

癸卯,經大鬥拔谷。山路隘險,魚貫而出,風霰晦暝,與後宮相失。士卒凍死者大半
위치: 北史 卷12 大業5年

수서(隋書) 제기 · 609년 · 大斗拔谷

大斗拔谷을 지나는데 산길이 험하고 눈보라로 군사가 흩어져 얼어 죽은 자가 태반

士卒凍死者太半
위치: 隋書 卷003 帝紀 大業5年6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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