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271) — 진서·자치통감이 적은 같은 일

진서: 北地 오랑캐가 金城을 침. 涼州刺史 牽弘이 토벌하다 青山에서 포위되어 전사; 자치통감: 여러 胡가 안에서 배반해 樹機能과 함께 靑山에서 牽弘을 포위, 牽弘의 군이 패해 전사

사료마다 적은 내용

진서(晉書) 제기 · 271년 · 金城

北地 오랑캐가 金城을 침. 涼州刺史 牽弘이 토벌하다 青山에서 포위되어 전사

北地胡寇金城,涼州刺史牽弘討之
위치: 晉書 卷003 帝紀 泰始7年4月

자치통감 · 271년 · 青山

여러 胡가 안에서 배반해 樹機能과 함께 靑山에서 牽弘을 포위, 牽弘의 군이 패해 전사

衆胡皆内叛,與樹機能共圍弘-{於}-靑山,弘軍敗而死。
위치: 卷079 271년 단락5 제2문

사료마다 다르게 적음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어느 점사료 A사료 B다르게 적은 것
누가진서(晉書) 제기자치통감a는 북방 오랑캐가 침 / b는 안에서 배반한 여러 호와 수기능

장소: 金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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