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종 전투(184) — 후한서·자치통감이 적은 같은 일

후한서: 노식이 황건을 깨고 광종에서 장각을 포위했으나 환관의 모함으로 벌을 받고 동탁이 이어 공격했으나 이기지 못함; 자치통감: 북중랑장 노식이 장각을 연이어 격파해 만여 급을 얻자 각이 광종으로 달아나 지킴 — 노식이 참호·운제로 함락 직전에 이르렀으나 소황문…

사료마다 적은 내용

후한서(後漢書) 본기 · 184년 · 廣宗

노식이 황건을 깨고 광종에서 장각을 포위했으나 환관의 모함으로 벌을 받고 동탁이 이어 공격했으나 이기지 못함

盧植破黃巾,圍張角於廣宗。
위치: 後漢書卷8 孝靈帝紀 中平1年

자치통감 · 184년 · 廣宗

북중랑장 노식이 장각을 연이어 격파해 만여 급을 얻자 각이 광종으로 달아나 지킴 — 노식이 참호·운제로 함락 직전에 이르렀으나 소황문 좌풍이 모함해 황제가 노함

北中郎將盧植連戰破張角,斬獲萬餘人,角等走保廣宗。
위치: 資治通鑑 卷058 (원문 단락 #4760, 184년)

장소: 廣宗

지도에서 보기 — 후한서(後漢書) 본기 사료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