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월사기전서: 교지 태수 소정이 탐학하자 징 여왕이 군사를 일으킴; 후한서: 교지의 여자 징측이 반란해 성읍들을 차지함; 자치통감: 봄 2월 징측·징이 자매가 반란하자 구진·일남·합포 만이가 호응해 65성을 쳐 스스로 왕이 되어 미령에 도읍 — 교지 자사·태수는 겨우…
교지 태수 소정이 탐학하자 징 여왕이 군사를 일으킴
己亥〔漢光武劉秀建武十五年〕,交趾太守蘇定爲政貪暴,徵女王起兵攻之。
위치: 外紀卷之三 「己亥〔漢光武劉秀建武十五年〕,交」
봄 2월 징측·징이 자매가 반란하자 구진·일남·합포 만이가 호응해 65성을 쳐 스스로 왕이 되어 미령에 도읍 — 교지 자사·태수는 겨우 자수함
交趾剌史及諸太守僅得自守。
위치: 資治通鑑 卷043 (원문 단락 #3236, 40년)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 어느 점 | 사료 A | 사료 B | 다르게 적은 것 |
|---|---|---|---|
| 숫자 | 후한서(後漢書) 본기 | 자치통감 | b는 65성이 호응했다고 적음 |
| 해 | 대월사기전서 | 자치통감 | a 39 / b 40 |
| 누가 | 대월사기전서 | 자치통감 | a 징 여왕 거병(교지 태수 소정 탐학) / b 징측·징이 자매, 만이 호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