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릉(459) — 남사·송서·자치통감이 적은 같은 일

남사: 竟陵王 誕이 廣陵에서 반란, 沈慶之가 토벌에 나섬; 송서: 경릉왕 탄이 명을 받지 않고 광릉성에서 반란, 연주자사 원랑을 죽임; 자치통감: 죽릉왕 유탄이 광릉성에서 반란, 성을 닫고 항전

사료마다 적은 내용

남사(南史) 본기 · 459년 · 廣陵

竟陵王 誕이 廣陵에서 반란, 沈慶之가 토벌에 나섬

誕不受命,據廣陵反
위치: 南史 卷2 大明3年

송서(宋書) 본기 · 459년 · 廣陵

경릉왕 탄이 명을 받지 않고 광릉성에서 반란, 연주자사 원랑을 죽임

誕不受命,據廣陵城反,殺兗州刺史垣閬。
위치: 宋書 卷6 大明3年 4月

자치통감 · 459년 · 廣陵

죽릉왕 유탄이 광릉성에서 반란, 성을 닫고 항전

誕焚郭邑,驅居民悉使入城,閉門自守
위치: 卷129

장소: 廣陵

지도에서 보기 — 남사(南史) 본기 사료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