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 李如松이 平壤에서 왜군을 공격하여 함락;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고니시 군이 한밤중 평양 성을 비우고 얼어붙은 강을 건너 퇴각. 연합군은 빈 성에 들어갔고 명군 지휘관이 추격을 금지.; 라이 산요 「일본외사」: 정월 명나라 이여송 대군이 평양을 함락…
고니시 군이 한밤중 평양 성을 비우고 얼어붙은 강을 건너 퇴각. 연합군은 빈 성에 들어갔고 명군 지휘관이 추격을 금지.
and the castle was silently de- serted at midnight.
위치: p.113
정월 명나라 이여송 대군이 평양을 함락, 고니시 유키나가 패주
二年。正月。明將李如松率大兵來援朝鮮。陷平壤。行長敗走。
위치: 卷之十二 · part_05.txt L154
명군 이여송이 평양을 압박하자 고니시가 밤에 몰래 성을 빠져나와 얼어붙은 강을 건너 봉산으로 감.
行長然之。卽夜。潛率衆出城。至江。江冰方合。踏而渡。至鳳山。
위치: 권16 · 文祿2년 1월 단락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 어느 점 | 사료 A | 사료 B | 다르게 적은 것 |
|---|---|---|---|
| 결과 | 명사(明史) 본기 |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 a는 이여송 공격으로 함락, b는 고니시가 밤에 성을 비우고 떠났다고 적음 |
| 결과 | 명사(明史) 본기 | 라이 산요 「일본외사」 | a는 함락, b는 고니시가 밤에 몰래 빠져나가 봉산으로 갔다고 적음 |
| 결과 |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 라이 산요 「일본외사」 | a 명군 격퇴, 명 지휘관 전사 / b 명군 평양 함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