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제서: 爾朱兆 토벌 길에 晉陽이 사방이 막힌 요충이라 하여 大丞相府를 세우고 정착함 (이후 晉陽이 東魏·北齊의 군사 중심); 북사: 爾朱兆를 북벌한 뒤 晉陽이 사방이 막힌 요충이라 하여 대승상부를 세우고 정착
爾朱兆 토벌 길에 晉陽이 사방이 막힌 요충이라 하여 大丞相府를 세우고 정착함 (이후 晉陽이 東魏·北齊의 군사 중심)
神武以晉陽四塞,乃建大丞相府而定居焉위치: 北齊書 卷1
爾朱兆를 북벌한 뒤 晉陽이 사방이 막힌 요충이라 하여 대승상부를 세우고 정착
神武以晉陽四塞,乃建大丞相府而定居焉위치: 北史 卷6 永熙元年
장소: 晉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