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 전투(532) — 북제서·북사가 적은 같은 일

북제서: 爾朱兆 토벌 길에 晉陽이 사방이 막힌 요충이라 하여 大丞相府를 세우고 정착함 (이후 晉陽이 東魏·北齊의 군사 중심); 북사: 爾朱兆를 북벌한 뒤 晉陽이 사방이 막힌 요충이라 하여 대승상부를 세우고 정착

사료마다 적은 내용

북제서(北齊書) 제기 · 532년 · 晉陽

爾朱兆 토벌 길에 晉陽이 사방이 막힌 요충이라 하여 大丞相府를 세우고 정착함 (이후 晉陽이 東魏·北齊의 군사 중심)

神武以晉陽四塞,乃建大丞相府而定居焉
위치: 北齊書 卷1

북사(北史) 본기 · 532년 · 晉陽

爾朱兆를 북벌한 뒤 晉陽이 사방이 막힌 요충이라 하여 대승상부를 세우고 정착

神武以晉陽四塞,乃建大丞相府而定居焉
위치: 北史 卷6 永熙元年

장소: 晉陽

지도에서 보기 — 북제서(北齊書) 제기 사료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