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사: 거란 육가가 고려 강동성을 차지하자 합진·찰랄이 평정하고, 고려왕이 항복하여 해마다 공물을 바치기로 함; 고려사: 조충·김취려가 몽골·동진군과 합세해 강동성을 포위, 거란 유민이 성문을 열고 항복; 고려사절요: 1219년 정월 강동성의 거란군이 항복…
거란 육가가 고려 강동성을 차지하자 합진·찰랄이 평정하고, 고려왕이 항복하여 해마다 공물을 바치기로 함
契丹六哥據高麗江東城,命哈真、札剌率師平之;高麗王㬚遂降,請歲貢方物。
위치: 元史 卷1 太祖 1218年
조충·김취려가 몽골·동진군과 합세해 강동성을 포위, 거란 유민이 성문을 열고 항복
○(己卯)六年春正月辛巳,趙冲、金就礪,與哈眞、子淵等,合兵,圍江東城,賊開門出降。
위치: 世家 卷22 高宗 六年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 어느 점 | 사료 A | 사료 B | 다르게 적은 것 |
|---|---|---|---|
| 해 | 원사(元史) 본기 | 고려사절요 | a는 1218년 기사, b는 1219년 정월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