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전투(576) — 북제서·북사·주서가 적은 같은 일

북제서: 12월 周 武帝가 晉州 구원에 와 庚戌 城 남쪽에서 싸워 齊군이 대패, 後主는 군을 버리고 먼저 돌아감 (魏徵 論 「衆潰於平陽」); 북사: 北周 武帝가 晉州를 구원하러 와 성 남쪽 싸움에서 북제군이 대패, 후주는 군을 버리고 먼저 돌아감; 북사: 晉州 앞…

사료마다 적은 내용

북제서(北齊書) 제기 · 576년 · 晉州(平陽·臨汾)

12월 周 武帝가 晉州 구원에 와 庚戌 城 남쪽에서 싸워 齊군이 대패, 後主는 군을 버리고 먼저 돌아감 (魏徵 論 「衆潰於平陽」)

十二月戊申,周武帝來救晉州,庚戌,戰於城南,我軍大敗。帝棄軍先還
위치: 北齊書 卷8

북사(北史) 본기 · 576년 · 晉州

北周 武帝가 晉州를 구원하러 와 성 남쪽 싸움에서 북제군이 대패, 후주는 군을 버리고 먼저 돌아감

庚戌,戰於城南,齊軍大敗。帝棄軍先還
위치: 北史 卷8 武平7年

북사(北史) 본기 · 576년 · 晉州

晉州 앞 결전에서 북제군이 크게 무너져 군수물자가 수백 리에 쌓임

齊眾大潰,軍資甲仗數百里間委棄山積
위치: 北史 卷10 建德5年

주서(周書) 제기 · 576년 · 晉州

晉州 앞 대진에서 周軍 8만이 齊軍을 크게 깨뜨리고 高緯는 수십 기로 幷州로 달아남

齊主與其麾下數十騎走還幷州。
위치: 周書 卷6 建德5年12月

장소: 晉州(平陽·臨汾) · 晉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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