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산 전투(1279) — 송사·원사·속자치통감이 적은 같은 일

송사: 정월 장홍범의 군이 애산에 이름, 장세걸은 큰 배 천여 척을 쇠줄로 엮어 병을 가운데 둠; 송사: 장홍범·이항이 남북에서 협공, 제군이 무너져 적국수 등이 항복하고 육수부는 병을 업고 바다에 투신, 양태후도 바다에 몸을 던짐; 원사: 장홍범이 송 두 왕을 쫓아…

사료마다 적은 내용

송사(宋史) 본기 · 1279년 · 崖山

정월 장홍범의 군이 애산에 이름, 장세걸은 큰 배 천여 척을 쇠줄로 엮어 병을 가운데 둠

十六年正月壬戌,張弘範兵至崖山。
위치: 宋史卷047 二王 附

송사(宋史) 본기 · 1279년 · 崖山

장홍범·이항이 남북에서 협공, 제군이 무너져 적국수 등이 항복하고 육수부는 병을 업고 바다에 투신, 양태후도 바다에 몸을 던짐

諸軍潰,翟國秀及團練使劉俊等解甲降。
위치: 宋史卷047 二王 附

원사(元史) 본기 · 1279년 · 崖山

장홍범이 송 두 왕을 쫓아 애산채에 이르러 싸워 장세걸이 달아나고 광왕 병이 관속과 함께 바다에 빠져 죽음, 금보를 노획해 바침

甲戌,張弘範將兵追宋二王至崖山寨,張世傑來拒戰,敗之,世傑遁去,廣王昺偕其官屬俱赴海死,獲其金寶以獻。
위치: 元史 卷10 世祖 1279年

속자치통감 · 1279년 · 厓山

5월 애산이 깨짐 — 참정 가거정이 다시 항복을 권유했으나 성 위에서 욕만 하고, 방문 등이 15일간 공격해 성을 깨뜨리고 도륙

乃厓山破,參政賈居貞又往諭降,城上仍詬罵不已,時眾稍稍徙去,心力頗懈,居貞命方文等進攻,凡十五日,城破,屠之
위치: 권184 五月 단락184.31.8

사료마다 다르게 적음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어느 점사료 A사료 B다르게 적은 것
결과송사(宋史) 본기원사(元史) 본기a는 장세걸 전열 준비, b는 장세걸 달아남·광왕 병 익사
누가송사(宋史) 본기속자치통감a는 장홍범·이항 협공, b는 방문 등
누가원사(元史) 본기속자치통감a는 장홍범이 추격해 격파했다고 적고, b는 방문 등이 15일 공격해 깨뜨렸다고 적음

장소: 崖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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