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종 전투(184) — 후한서·자치통감이 적은 같은 일

후한서: 황보숭이 광종에서 황건과 싸워 장각의 동생 장량을 잡고 이미 죽은 장각의 시신을 벰; 자치통감: 10월 황보숭이 광종에서 장각의 아우 장량과 싸워 처음엔 이기지 못하다 이튿날 새벽 기습으로 대파해 장량을 베고 3만 급을 얻음, 황하에 빠져 죽은 자 5만 —…

사료마다 적은 내용

후한서(後漢書) 본기 · 184년 · 廣宗

황보숭이 광종에서 황건과 싸워 장각의 동생 장량을 잡고 이미 죽은 장각의 시신을 벰

冬十月,皇甫嵩與黃巾賊戰於廣宗,獲張角弟梁。
위치: 後漢書卷8 孝靈帝紀 中平1年

자치통감 · 184년 · 廣宗

10월 황보숭이 광종에서 장각의 아우 장량과 싸워 처음엔 이기지 못하다 이튿날 새벽 기습으로 대파해 장량을 베고 3만 급을 얻음, 황하에 빠져 죽은 자 5만 — 각은 이미 병으로 죽은 뒤

冬,十月,皇甫嵩與張角弟梁戰於廣宗,梁眾精勇,嵩不能剋。
위치: 資治通鑑 卷058 (원문 단락 #4765, 184년)

장소: 廣宗

지도에서 보기 — 후한서(後漢書) 본기 사료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