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릉 전투(551) — 양서·남사가 적은 같은 일
양서: 호승우가 임약을 격파·생포, 후경이 포위를 풀고 밤에 달아남; 양서: 원제가 호승우·육법화를 보내 파릉을 구원, 임약이 패하고 후경 달아남; 남사: 胡僧佑 등이 任約을 사로잡자 侯景이 巴陵 포위를 풀고 밤에 도주
사료마다 적은 내용
호승우가 임약을 격파·생포, 후경이 포위를 풀고 밤에 달아남
僧祐等擊破任約,擒之。乙巳,景解圍宵遁
위치: 卷4 大寶二年 六月
원제가 호승우·육법화를 보내 파릉을 구원, 임약이 패하고 후경 달아남
世祖遣游擊將軍胡僧祐、信州刺史陸法和帥衆下援巴陵
위치: 卷5 大寶二年 五月
胡僧佑 등이 任約을 사로잡자 侯景이 巴陵 포위를 풀고 밤에 도주
僧佑等擊破景將任約軍,禽約,景解圍宵遁
위치: 南史 卷8 大寶2年
장소: 巴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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