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 전투(418) — 진서·남사가 적은 같은 일

진서: 赫連勃勃이 青泥 북쪽에서 晉軍을 대파, 朱齡石은 長安 궁전을 불태우고 潼關으로 달아나다 전사; 남사: 長安 守將 劉義真이 赫連勃勃에게 쫓겨 대패, 간신히 몸만 빠져나오고 朱齡石 등은 전몰

사료마다 적은 내용

진서(晉書) 제기 · 418년 · 長安

赫連勃勃이 青泥 북쪽에서 晉軍을 대파, 朱齡石은 長安 궁전을 불태우고 潼關으로 달아나다 전사

雍州刺史朱齡石焚長安宮殿,奔于潼關
위치: 晉書 卷010 帝紀 義熙14年11月

남사(南史) 본기 · 418년 · 長安

長安 守將 劉義真이 赫連勃勃에게 쫓겨 대패, 간신히 몸만 빠져나오고 朱齡石 등은 전몰

義真還,為赫連勃勃所追,大敗,僅以身免
위치: 南史 卷1 義熙14年

사료마다 다르게 적음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어느 점사료 A사료 B다르게 적은 것
누가진서(晉書) 제기남사(南史) 본기a는 주령석 전사·도주 / b는 유의진 대패 후 도주

장소: 長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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