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군(608) — 북사·수서가 적은 같은 일

북사: 河北 남녀 100여만을 동원해 永濟渠를 파 沁水에서 하수로, 북으로 涿郡까지 통하게 함; 수서: 河北 남녀 100여만을 동원해 永濟渠를 팜(沁水에서 黃河로 남쪽, 북쪽으로 涿郡까지)

사료마다 적은 내용

북사(北史) 본기 · 608년 · 涿郡

河北 남녀 100여만을 동원해 永濟渠를 파 沁水에서 하수로, 북으로 涿郡까지 통하게 함

詔發河北諸郡男女百餘萬開永濟渠,引沁水南達於河,北通涿郡
위치: 北史 卷12 大業4年

수서(隋書) 제기 · 608년 · 涿郡

河北 남녀 100여만을 동원해 永濟渠를 팜(沁水에서 黃河로 남쪽, 북쪽으로 涿郡까지)

詔發河北諸郡男女百餘萬開永濟渠,引沁水南達于河,北通涿郡
위치: 隋書 卷003 帝紀 大業4年1月

장소: 涿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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