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전투(929) — 고려사·삼국사기·삼국유사가 적은 같은 일

고려사: 견훤이 고창군을 포위하자 태조가 직접 구원하러 감; 고려사: 태조가 싸워 해질녘 견훤이 패주, 시랑 김악을 사로잡고 8천여 명 전사; 삼국사기: 태조가 견훤과 고창군 병산 아래에서 싸워 크게 이김. 영안·하곡 등 30여 군현이 잇따라 항복; 삼국유사: 견훤이…

사료마다 적은 내용

고려사 · 929년 · 안동

견훤이 고창군을 포위하자 태조가 직접 구원하러 감

十二月甄萱圍古昌郡,王自將救之。
위치: 世家 卷1 太祖 十二年

고려사 · 930년 · 안동

태조가 싸워 해질녘 견훤이 패주, 시랑 김악을 사로잡고 8천여 명 전사

遂與戰,至暮,萱敗走,獲侍郞金渥,死者八千餘人。
위치: 世家 卷1 太祖 十三年

삼국사기 · 930년 · 안동시

태조가 견훤과 고창군 병산 아래에서 싸워 크게 이김. 영안·하곡 등 30여 군현이 잇따라 항복

太祖與甄萱戰古昌郡甁山之下,大捷,殺虜甚衆。
위치: 卷12 敬順王 4年

삼국유사 · 930년 · Andong

견훤이 고창군을 공격하려 했으나 태조가 병산에 진을 쳐 여러 번 싸워 견훤이 지고 순성은 함락됨

四十二年庚寅。萱欲攻古昌郡(今安東)大舉
위치: 紀異第二 後百濟 甄萱

사료마다 다르게 적음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어느 점사료 A사료 B다르게 적은 것
해고려사삼국사기a는 929년, b는 930년 기사
해고려사삼국유사a는 929년, b는 930년 기사

장소: 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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