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279) — 삼국지·자치통감이 적은 같은 일

삼국지: 郭馬가 호구 조사에 반발해 반란, 廣州督 虞授를 죽이고 스스로 都督交廣二州諸軍事가 됨; 자치통감: 督將 郭馬 등이 백성의 동요를 틈타 무리를 모아 廣州督 虞授를 공격해 죽이고 스스로 都督交廣二州諸軍事를 자칭

사료마다 적은 내용

삼국지(三國志) 정사 · 279년 · 廣州

郭馬가 호구 조사에 반발해 반란, 廣州督 虞授를 죽이고 스스로 都督交廣二州諸軍事가 됨

皓時又科實廣州戶口,馬與部曲將何典、王族、吳述、殷興等因此恐動兵民,合聚人衆,攻殺廣州督虞授。
위치: 吳書 三嗣主傳 (卷48) 天紀3년

자치통감 · 279년 · 廣州

督將 郭馬 등이 백성의 동요를 틈타 무리를 모아 廣州督 虞授를 공격해 죽이고 스스로 都督交廣二州諸軍事를 자칭

督將郭馬、何典、王族等累世舊軍,不樂離別,會吳主料實廣州戶口,馬等因民心不安,聚眾攻殺廣州督虞授,馬自號都督交、廣二州諸軍事,使典攻蒼梧,族攻始興。
위치: 卷080 279년 단락3 제2문

장소: 廣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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