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릉(459) — 남사·송서·자치통감이 적은 같은 일

남사: 廣陵을 함락하고 誕을 베었으며 성안 남자를 모두 죽이고 여자는 군사에게 상으로 줌; 송서: 광릉성을 함락해 탄의 목을 베고 성안 남자를 모두 죽여 여자를 군사의 상으로 삼음; 자치통감: 심경지가 광릉 외성·소성을 점령해 유탄을 죽이고 성민 3천여 명을 학살

사료마다 적은 내용

남사(南史) 본기 · 459년 · 廣陵

廣陵을 함락하고 誕을 베었으며 성안 남자를 모두 죽이고 여자는 군사에게 상으로 줌

己巳,克廣陵城,斬誕,悉誅城內男丁,以女口為軍賞
위치: 南史 卷2 大明3年

송서(宋書) 본기 · 459년 · 廣陵

광릉성을 함락해 탄의 목을 베고 성안 남자를 모두 죽여 여자를 군사의 상으로 삼음

秋七月己巳,剋廣陵城,斬誕。
위치: 宋書 卷6 大明3年 7月

자치통감 · 459년 · 廣陵

심경지가 광릉 외성·소성을 점령해 유탄을 죽이고 성민 3천여 명을 학살

乙巳,克其外城;乘勝而進,又克小城
위치: 卷129

사료마다 다르게 적음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어느 점사료 A사료 B다르게 적은 것
숫자송서(宋書) 본기자치통감a는 성안 남자를 모두 죽였다, b는 성민 3천여 명 학살

장소: 廣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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