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제서: 孝武帝가 신하들의 계책이 갈린 채 당일 長安으로 달아남 (北魏 분열의 시작); 북사: 孝武帝가 서쪽으로 달아나 宇文泰의 영접을 받아 長安에 들어감; 위서: 출제가 斛斯椿 등에게 핍박당해 장안(長安) 방면으로 서주(西走); 주서: 孝武帝가 고환에게 쫓겨 낙양을…
孝武帝가 고환에게 쫓겨 낙양을 떠나 관중으로 들어오고, 宇文泰가 동양역에서 의장을 갖추어 맞아 장안에 도읍함
七月丁未,帝遂從洛陽率輕騎入關,太祖備儀衞奉迎,謁見東陽驛。
위치: 周書 卷1 永熙3年7月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 어느 점 | 사료 A | 사료 B | 다르게 적은 것 |
|---|---|---|---|
| 누가 | 위서(魏書) 제기 | 주서(周書) 제기 | a는 곡사춘 등이 핍박, b는 고환에게 쫓김 |
| 누가 | 북제서(北齊書) 제기 | 위서(魏書) 제기 | a 신하 계책 갈림 / b 출제 핍박(곡사춘 등) |
장소: 長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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