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음(575) — 북사·주서가 적은 같은 일

북사: 무제가 직접 6군을 이끌고 北齊 河陰 대성을 함락했으나 子城을 못 깨고 병이 나 9월 회군; 주서: 武帝가 6만으로 河陰 대성을 함락했으나 자성은 못 뚫고 병으로 9월 밤에 회군. 宇文憲 등은 30여 성을 얻었으나 버리고 옴(2차 정벌)

사료마다 적은 내용

북사(北史) 본기 · 575년 · 河陰

무제가 직접 6군을 이끌고 北齊 河陰 대성을 함락했으나 子城을 못 깨고 병이 나 9월 회군

丁未,上親帥諸軍,攻拔河陰大城
위치: 北史 卷10 建德4年

주서(周書) 제기 · 575년 · 河陰

武帝가 6만으로 河陰 대성을 함락했으나 자성은 못 뚫고 병으로 9월 밤에 회군. 宇文憲 등은 30여 성을 얻었으나 버리고 옴(2차 정벌)

丁未,上親率諸軍攻河陰大城,拔之。
위치: 周書 卷6 建德4年8月

장소: 河陰(孟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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