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성(452) — 북사·위서·자치통감이 적은 같은 일

북사: 中常侍 宗愛의 모반으로 太武帝가 永安宮에서 붕어(45세); 위서: 태무제 붕어(45세), 환관 宗愛가 황후 영을 날조해 東平王 翰을 죽이고 南安王 余를 세움; 자치통감: 환관 종애가 북위 태무제를 시해(2월)

사료마다 적은 내용

북사(北史) 본기 · 452년

中常侍 宗愛의 모반으로 太武帝가 永安宮에서 붕어(45세)

帝崩於永安宮,時年四十五
위치: 北史 卷2 正平2年

위서(魏書) 제기 · 452년 · 平城

태무제 붕어(45세), 환관 宗愛가 황후 영을 날조해 東平王 翰을 죽이고 南安王 余를 세움

三月甲寅,帝崩於永安宮,時年四十五。
위치: 魏書卷4下·正平二年

자치통감 · 452년 · 平城

환관 종애가 북위 태무제를 시해(2월)

二月,甲寅,弒帝
위치: 卷126

장소: 平城

지도에서 보기 — 북사(北史) 본기 사료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