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 왕국 연대기: 니케포루스 황제가 모이시아에서 불가르인과 싸우다 죽고 사위 미카엘이 황제가 되어 콘스탄티노폴리스에서 황제 카롤루스의 사절을 맞아 보내고 평화를 확정함; 스킬리체스·케드레노스 「역사 개요」: 불가리아군이 니케포로스 1세의 천막을 덮쳐 황제와…
불가리아군이 니케포로스 1세의 천막을 덮쳐 황제와 장수들을 죽임. 크룸은 황제 두개골을 은으로 싸 잔으로 씀
phorus miserabiliter obtruncatus est, omnesque cum eo duces et infinita
위치: part_09.txt L2911-2913
니케포로스 1세가 불가리아 원정에서 크룸에게 패해 죽고, 머리가 장대에 걸림 (7월 25일)
contigerunt ista mensis lulii die vicesimo quinto
위치: 줄 3839–3842
니케포루스 황제가 모이시아에서 불가르인과 싸우다 죽고 사위 미카엘이 황제가 되어 콘스탄티노폴리스에서 황제 카롤루스의 사절을 맞아 보내고 평화를 확정함
Niciforus* imperator post multas et insignes victorias in Moesiau provincia commisso cum Bulgarisv proeliow moritur 2 ; et Michahel x gener eius imperator f…
위치: ARF a.812, Kurze 1895 p.136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 어느 점 | 사료 A | 사료 B | 다르게 적은 것 |
|---|---|---|---|
| 해 | 프랑크 왕국 연대기 | 테오파네스 「연대기」 | a는 812, b는 811 (해 차 1) |
| 결과 | 프랑크 왕국 연대기 | 테오파네스 「연대기」 | a는 모이시아에서 싸우다 죽었다고, b는 크룸에게 패해 죽고 머리가 장대에 걸렸다고 적음 |
| 결과 | 테오파네스 「연대기」 | 스킬리체스·케드레노스 「역사 개요」 | a는 머리를 장대에 걸었다고, b는 두개골을 은으로 싸 잔으로 썼다고 적음 |